여성을 ‘고용’하는데는  몸매와 성격 등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결정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자주 접하는 형태는 고급콜걸들로 돈과 선물을 받아내며 부유한 삶을 삽니다.

사실 많은 경우 이 콜걸들은 월스트리트의 은행가들만큼 돈을 법니다.

여기 세상에서 가장 비싼 콜걸들이 다섯에 대해 써봤습니다.

 

5. 미스 마야 블루

Maya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미스 마야 블루는 솔직하면서 마음이 따뜻한 인물로 어디를 가든 휘젓고 다닌다고 합니다.

한 밤에 오백만원을 받는 마야는 밤을 같이 보내기도 하지만 직업적으로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마야는 단지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을 뿐이라고 합니다.

콜걸로써 보통 데이트를 나가고 손님을 접대하기 때문에, 마야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몸매와 자세한 정보를 올려놨습니다.

 

4. 지아

Gia

만약 캐나다 토론토에 사신다면 지아라는 이 27살의 특별한 여자를 만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지아는 27살의 여행 및 식사동반자로 접대도 예술로 승화될 수 있다고 증명합니다.

하루에 오백만원으로 그녀는 뉴욕, LA, 마이애미 그리고 심지어 카리브까지 같이 휴가를 갈 수도 있습니다.

지아는 학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가지에 관심이 많지만, 삶을 즐기기 위해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꿀 의도는 없다고 합니다. 지아의 매력적인 몸매와 유머감각이 있는 성격과 직업정신으로 지아는 언제든지 손님들을 제대로 접대해 줄 것입니다.

 

3. 아바 시안

Ava

주말당 오만불이란 가격으로 아바 시안은 기억에 영원히 남을 추억을 선물한답니다.

슬픈점은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아바 시안은 애초에 콜걸이 되고 싶진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심장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건강보험이 없는 바람에 아바는 몸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아바는 몸값을 올리기 위해 접대 예술을 책으로 배웠는데, 애초부터 소질이 어느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나탈리 맥레난

Natalie McLennan

나탈리는 한 시간당 최소 이백만원이나 하는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콜걸입니다. 나탈리는 제이슨 잇즐러라는 세상에서 가장 큰 콜걸 에이전시 회장에게 시집을 갔는데 돈세탁 협의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나탈리는 자서전을 하나 썼는데, 레니 크라비츠와 프레드 더스트 같은 유명한 음악가들도 만났다고 하네요.

 

 

1. 미셀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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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비싼 콜걸이었던 미셀 브라운은 이제 아주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합니다.

전 콜걸인 미셀은 요리사, 비즈니스맨 그리고 유명인사들을 다루는 가장 비싼 콜걸 센터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녀 밑에는 하루밤에 오천오백만원이나 하는 패션 모델, 헐리우드 여배우 그리고 플레이보이 모델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