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비디오 게임회사는 닌텐도라고 생각합니다. 닌텐도야말로 게임산업이 경기침체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이고, 슈퍼 마리오 형제와 젤다의 전설을 만들면서 닌텐도는 집집마다 가지고 있게되며,  손에 들고 하는 게임시장을  점령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의 1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람들이 아직도 닌텐도에 대해 모르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회사 닌텐도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다섯 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5. 닌텐도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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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는 닌텐도가 그 유명한 게임보이 다음으로 내놓은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처음에는 판매가 저조했지만 닌텐도 DS 라이트가 출시되자 판매가 빠르게 뛰었습니다.

포켓몬 다이아몬드와 펄 같은 게임과 새로운 슈퍼 마리오 형제들, 마리오 카트 DS로 닌텐도 DS는 1억 2천5백만장이나 팔려나갔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휴대용 게임기로 남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2 다음으로 많이 팔린 게임기이었습니다.

DS의 현재 버전은 닌텐도 3DS로 포크몬 X와 Y, 그리고 파이어 엠블럼 같은 게임들이 계속 인기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4. 닌텐도 통상 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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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실제로 1990년대 한국에도 존재했습니다.

한국에서 가용했던 첫 게임기는 슈퍼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다른 이름으로 팔리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 일본 제품들을 사고파는것이  금지가 되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슈퍼 콤보이라는 이름 하에 팔렸고 현대전자 제품으로 붙어져 있었습니다.

현재 닌텐도 한국지사는 강남에 위치하여 닌텐도 Wii, 닌텐도 DS와 3DS를 판매하는데 다른 나라들보다는 게임기가 항상 늦게 나옵니다.

 

3. 포켓몬과 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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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역사상 가장 잘 팔리는 제품들은 마리오와 포켓몬 입니다.

포켓몬은 1억장 이상이나 팔려 세상에서 두 번째로 잘 팔리는 제품입니다.

추가로 닌텐도는 66개의 게임, 17개의 영화, 카드 게임, 망가 그리고 여러 만화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리오는 2억 4천만장이나 팔려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 등극되었습니다.

그 중 4천만은 닌텐도의 첫 게임기인 NES에 실렸던 오리지널 슈퍼 마리오 형제였습니다.

 

2. 닌텐도 카드와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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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비디오 게임 회사로만 알려진 것이 아닙니다.

닌텐도는 원래 카드게임회사로 1889년에 설립되어 하나푸다 같은 고급의 카드게임을 만들었습니다.

1950년대 말, 당시 닌텐도 사장이었던 히로시 야마우치는 미국으로 여행을 갔다 월트 디즈니사의 라이선스를 따가져 옵니다. 그래서 첫 텔레비전 광고에 삽입하는데 그걸 계기로 이윤이 세 배나 뛰어버립니다.

카드 외에도 닌텐도는 1960년대에 장난감도 만들었는데 보드 게임과 피규어 등이었습니다.

오늘날 닌텐도는 아미보 피규어를 출시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1. 마리오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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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는 닌텐도 미국지사는 아주 조그만했는데 그 당시 동키콩이란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의 임대주인 마리오 시갈리는 닌텐도 지사에게 월세를 요구했습니다.

바로 이런 해프닝 때문에 닌텐도는 동키콩의 주인공을 마리오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추가로 닌텐도는 마리오를 이태리계로 만들어버렸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닌텐도와 워싱턴 주의 부동산개발업자인 마리오 시갈리는 상징적인 게임 캐릭터의 출처에 대해 별로 얘기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