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만든 물건들로 다른 생명체들을 죽일 수도 있고, 통제도 가능하기에 인간이 지구 상에서 가장 지배적이라는 생각에는 무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인간이 상대할 수도 없을 만큼 무서운 동물들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이런 동물들은 현재 멸종되었지만, 그런 동물보단 덜 위험하고 작아진 동물들은 아직도 생존 중입니다. 지금은 멸종되었지만 가장 위험한 동물들 top 5를 여기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 포루스르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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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새로도 알려진 포루스르하시대는 2백만 년전에 살았던 새입니다.

오늘날의 위험하지 않은 새들과는 달리 이 새는 말 그대로 킬러였고 자신보다 덩치가 큰 동물에게도 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새는 키가 3미터까지 다 달았고,

다른 작은 포식동물들을 먹고 부리로 다른 동물들을 급소를 쪼아서 과다출혈로 죽이거나

동물을 입에 물고 날아가면서 땅에 떨어뜨려 죽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4. 데이노수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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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노수쿠스는 오늘날 악어의 조상으로 여겨지며, 엄청나게 컸습니다.

데이노수쿠스는 백악기에 앤킬로사우르스와 T-렉스같은 다른 종류의 공룡들과 같이 존재했습니다.

이름의 의미는 “공포의 악어”입니다.

이 악어는 12미터의 길이에 몸무게는 9,000kg 정도 였으며

굉장히 괴물스러웠다고 불리는데, 물에서 거북이와 다른 해양 생물들과 함께 튀어나와 다른 공룡들까지 먹곤 했습니다.

 

3. 메갈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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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 드래곤은 지금은 멸종 된 메갈라니아라의 현대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갈라니아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멸종된 도마뱀으로 여겨집니다.

길이는 7미터에다 몸무게는 600kg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캥거루와 웜뱃을 먹었습니다.

이 드래곤의 침에는 독성이 아주 강해서 많은 동물들이 물리면 바로 죽는다고 합니다.

 

2. 타이타노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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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노보아는 고고학자들에 따르면, 학자들이 발견한 선사시대의 가장 큰 뱀이라고 합니다.

그린 아나콘다는 7.6미터로 현 생존하는 가장 긴 뱀입니다.

하지만 타이타노보아는 15미터로 1,134kg이나 나갔습니다.

이 괴물뱀은 1톤짜리 거북이인 카보네미스와 서식지도 공유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타이타노보아는 소나 버팔로 같은 동물들도 집어 삼켰는데, 마치 오늘날 뱀들이 쥐를 잡아먹는 것과 비슷했다고 합니다.

 

1. 메갈로돈

Megalodon_skeleton

메갈로돈은 세계적으로 가장 위험한 멸종된 동물로 여겨집니다.

이 괴물상어는 길이가 무려 16-20미터나 되었고 6미터 정도의 오늘날의 상어에 비교하면 엄청난 크기였습니다.

메갈로돈의 이빨 또한 겁났는데 길이가 18cm나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래나 다른 거대한 해양생물들이 주식이였습니다.

메갈로돈의 멸종이유는 먹이감이 줄고 해수면과 온도가 낮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출처:

http://www.enkivillage.com/10-most-dangerous-animals-who-are-now-completely-extinct.html

http://dinosaurs.about.com/od/otherprehistoriclife/ss/10-Facts-About-Titanoboa.htm#ste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