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동안 우리는 화석들을 통해 공룡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배워 왔습니다.  “사실”이라고 여겼던 사실들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실이 아니라고 판명되면서 많은 논의도 불러 일으켰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사실들을 다섯개 묶어 봤습니다.

 

5. 공룡들에게 비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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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공룡들에게 비늘이 있었다는 점에 일반적인 의견 합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증거에 의하면 날지 못하는 30 종들의 공룡들은 깃털이 있었다는 걸로 확인되었습니다.

그걸 증명하는 증거들에는 직접적인 화석이나 깃혹(팔에 있는 작은 혹을 뜻함)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현재까지 깃털이 있는 공룡들은 새들의 육식동물 조상들로 판명되었지만, 2013년 시베리아의 올로브 강뚝에서 새로운 초식공룡의 화석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종인 쿨린다드로메우스 카바이칼리쿠스는 화석의 각인에도 깃털의 증거가 있어서 모든 공룡들이 깃털을 가지고 있었다고 제시합니다.

 

4. 공룡들은 도마뱀처럼 알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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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공룡들이 다른 파충류마냥 알들을 버린 걸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발견에 의하면 많은 공룡들이 새들처럼 그들의 새끼를 돌보았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은 화석화된 공룡의 굴이나 둥지에서 보여집니다.

둥지들은 간단한 구덩이부터 진흙으로 둘레를 만든 복잡한 구조까지 다양했습니다.

더 많은 증거는 몬타나 주에서 발견된 마이아사우라 둥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여러 둥지, 알, 새끼 그리고 유년과 성년 마이아사우라가 같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는데 높은 단계의 양육을 보여줍니다.

 

3. 공룡들은 냉혈동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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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공룡들이 다른 파충류처럼 냉혈동물인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랬었다면 다른 공룡들을 먹이로 할 만큼의 근육을 갖고 있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많은 공룡들의 신진대사를 평가하여 공룡의 허벅지 뼈의 무게와 화석화된 뼈들의 고리를 통해 발육속도를 계산하여 몸무게를 추정했습니다.

결과는 공룡들은 발육과 신진대사에서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피를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공룡은 움직임이 느리고 냉혈동물로 여겨졌지만 빠른 공룡인 벨로시랩터 같은 공룡도 발견되었습니다.

이런 사실은 많은 공룡들이 온혈인 포식동물과 새들처럼 활동적이었다는 걸 증명합니다.

 

2. 티라노사우러스 렉스는 필요없는 팔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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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러스 렉스의 팔은 짧고 소용이 없다는 것이 보편화된 믿음이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T-렉스의 팔은 근육질이었고 199킬로그램이나 들 수 있었습니다.

이 증거는 팔뚝의 한 부분인 창사골에서 발견되었는데 많은 화석에서 이 부분이 외부 스트레스로 금이 난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T-렉스는 팔을 이용해서 먹이를 잡았고 입으로 목을 물어서 질식시켰습니다.

추가적으로 T-렉스는 팔을 이용해서 땅에서 일어났고 교미를 할 때는 상대방을 잡는데 썼다고 합니다 ㅋㅋ

 

 

 

1. T-렉스는 눈이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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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눈이 나빠지는 않았습니다.

T-렉스가 좋은 시각을 가진 첫 번째 증거는 앞을 향하는 눈과 길쭉한 두개골로 깊이를 인식하는 좋은 시각을 가진 걸 증명합니다.

추가적으로 T-렉스의 눈알은 야구공만했습니다.

T-렉스의 두 눈으로 보는 각도는 55도 정도로서 매보다 각도가 더 낫습니다.

어떤 테스트는 물체를 6 킬로미터 밖에서도 인식할 수 있었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