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같이 신화와 구전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은 어디서부턴가 근거가 있어서 내려오죠. 하지만 이들 동물들을 보았다는 경우는 사람들의 환각을 보았거나 그들을 더 흥미롭게 하기 위해 꾸민 이야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진짜로 사실을 얘기할 수도 있겠죠! 이번엔 조금 덜 극하지만 실제로 존재한 동물들입니다!

 

5.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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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에 대해 얘기하면 사람들은 마을을 공격하고 싸우는 기사들과 충돌하고,  입에서 불을 내뿜는 걸 주로 생각하게 되죠.

현대 코모도 드래곤은 전설적인 드래곤에 비하면 흥미롭기는 하지만 두 종 사이에는 지각적으로 별로 유사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설적인 드래곤의 개념은 메갈라니아의 실존과 연결됩니다.

고대의 메갈라니아는 훨씬 더 무서운 코모도의 친척 뻘입니다.

무서운 외모 뿐만 아니라 메갈라니아는 독을 품고 있어 한번 물리면 피해자는 출혈로 죽게 되는데 길이도 엄청나서 26피트(8미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ㄷㄷ

 

4. 용맹한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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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게임, 판타시 소설 심지어 프로레슬링에서도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전설적인 전사들은 구전으로 전해지며 숭배를 받는데 그들은 슈퍼맨 비슷한 존재감과 힘을 자랑했습니다.

삶의 양상도 그렇듯이 어떤 용사들은 다른 이들보다 확연히 전투에 뛰어납니다.

이같은 전사들은 전투 전에 미친 듯이 화가 나도록 준비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심지어 마약까지 해서 전투준비에 임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렇게해서  멈출 수가 없이 화가 날 정도로 에너지를 주입하여 미치도록 강하게 돼었다고 전해집니다!

참 대단하네요 ㅋㅋ

 

3. 이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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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전에 유명한 이무기는 아직 드래곤은 되지 못한 거대한 뱀 같은 생명체로 전해오죠.

어떤 스토리들은 이무기가 행운과 연결되는 자애로운 생물체라고 전합니다.

하지만 다른 얘기들은 이무기가 악마나 다름없고 어부들과 근처 주민들을 겁주는 파괴적인 생명체로 그리기도 합니다.

이들 스토리들은 2009년에 과학자들이 콜롬비아에서 티타노보아라는 선사시대 괴물 뱀의 화석을 발견하면서 어느 정도는 사실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길이는 50피트(15미터)에 1톤이 넘는 몸무게로 티타노보아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뱀으로 남을 것입니다.

 

2. 일각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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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동물은 아니지만 어금니가 머리 앞으로 툭 튀어나온 일각고래는 실제로 그린랜드, 캐나다 그리고 러시아의 북극에서 종종 목격되곤 합니다.

그렇게 종종 목격됨에도 불구하고 전설인 이유는 쥘 베른의 “해저 2만리”와 허먼 멜빌의 “모비딕”에 출현했기 때문입니다.

일각고래는 비슷한 어금니 때문에 전설적인 유니콘과 비교됩니다.

유니콘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일각고래의 어금니는 마술적인 힘을 지녔을 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중세시대 사냥꾼들과 무역인들은 어금니가 많은 부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었다고 하네요.

 

1. 크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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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케리비안해적에서 보셨듯이, 크라켄입니다.

크라켄은 거대한 오징어처럼 생긴 생물체로 많은 스토리와 영화에서 적대적으로 나옵니다.

“타이탄”과 “캐리비언의 해적” 같은 영화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크라켄은 사실 진짜로 존재하는 생물체로 그저 거대한 오징어에 불과합니다ㅋㅋ

2014년에는  실제로 길이가 16피트(4.8미터)에 무게는 500kg이나 나가는 대형오징어가 남극해에서 건져 올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