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예쁜 성전환자

더 많은 아름다운 여자들이 모델이 되고 있고 패션무대를 수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항상 그렇게 아름답게만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걸 잘 모릅니다. 놀랍게도 이들 중에는 남자로 태어난 이들도 있고 당신은 눈치도 채지 못할 정도입니다. 여기 남자로 태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들을 소개합니다.

5. 리아 T

Lea T

브라질에서 태어나 이태리서 자란 리안드라 메데이로스 세레조는 레드켄이라는 헤어 케어 브랜드의 모델입니다.

전직 축구선수의 아이로 태어나서 2012년 3월 태국에서 그녀는 성전환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LGBT 코뮤니티에서 트랜스젠더 이슈에 대한 옹호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2013년 이태리판 스타들과 댄싱에 참가했습니다.

2015년 2월 포브스 매거진은 그녀를 이태리 패션을 바꾼 12명의 여자 중에 하나로 지목했습니다.

 

 

 

 

4. 안드레이 페이치

Andrej Pejic

이 호주모델은 중성적인 남자 모델로 한때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보스니아의 투즐라에서 태어난 안드레이는 17세 생일도 맞기 전에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남성적이고 여성적인 옷들 둘다 모델링하기 시작했고 2011년에는 파리 패션쇼에 이들 옷을 다 입었습니다.

그녀는 2012년에 “영국과 아일랜드의 넥스트 톱모델”이라 쇼에 심사위원으로 출연도 했습니다.

2014년 그녀는 성전환 수술을 받았고 “피플” 매거진에 그녀의 트랜스젠더 정체성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3. 켈리 반 데르 비르

Kelly van der Veer

이 네덜란드 가수 겸 TV스타는 어린이 합창단에서부터 노래를 불러 음반도 여러 개 냈습니다.

종종 여자로 오해받던 그녀는 1997년에는 “복장 도착자 쇼”에 출연하였고 그 당시 17살로 최연소 참가자였습니다.

그리고 2년 후 그녀는 성전환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또한 “빅 브라더”라는 쇼에 참가하여 결승까지 출전하였습니다.

켈리는 다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여 라이브 TV에 여섯 번이나 출연했고 싱글 앨범인 “나는 나다”를 냈습니다.

 

 

 

 

2. 플로렌시아 데 라 비

Florencia de la V

아르헨티나 코메디언, 여배우 그리고 연애인인 플로르 데 라 비는 로베르토 칼로스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17살 때부터 여성스럽게 옷을 입고 다녔고 패션 디자인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나이트 클럽에서 일하다 TV 프로듀서의 눈에 띈 것입니다.

그녀는 드라마와 시트콤에서 복장 도착자의 역할을 소화해냈습니다.

1998년 플로르는 파블로 고이코체아라는 치과의사를 만났고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를 가졌습니다.

 

 

 

 

1. 로베르타 클로세

Roberta Close

로베르타 클로세는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루이스 로베르토 감비네 모레이라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자라면서 비밀스럽게 여성 호르몬 주사를 맞았고 여자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스무살이 되자 “미스 게이 브라질”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이름이 붙이기도 했습니다.

1989년에는 성전환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을 받기도 전에 브라질판 “플레이보이”에 나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