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는 대개 아름답고 유혹적이지만 그들만의 독특한 유머감각도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게임쇼는 익살스러운 주제와 완전히 미친 결과물로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일본 게임쇼는 괜찮은 편이지만 다른 것들은 이상하게 성적이라 보통 텔레비젼에서 금지될 정도입니다. 이들 프로그램을 즐기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계속 웃고 즐길 수도 있지만 공포에 젖어 텔레비젼만 물끄러미 쳐다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5. AKBINGO

akb48

AKBINGO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돌 그룹, AKB48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게임쇼에는 그들끼리 피구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명이 피구에 맞으면 그들은 길고 투명한 튜브를 물어야 합니다.

튜브 속에는 바퀴벌레가 한 마리 있습니다.

바퀴벌레를 서로 불어서 상대방의 입에 넣으면 이깁니다.

 

 

 

 

4. 가키 노 쓰카이가키 노 쓰카이

가키 노 쓰카이는 일본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게임쇼입니다.

1989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되었는데 1000회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가장 유명한 부분은 “밧수”로 와라트 와 이케나이라고 경쟁자들이 주말 내내 웃을 수 없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경쟁자들을 웃기려고 치밀한 장난이 진행됩니다.

만약 그들이 웃으면 여러 방법으로 벌을 받는데 막대기로 맞거나 와사비를 먹어야 될 수도 있습니다.

 

 

 

 

3. 인간 테트리스

인간 테트리스

이 게임은 비디오 게임의 고전인 “테트리스”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헬멧과 무릅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쟁자들은 거대한 스티로폼 벽에 테트리스 모양으로 자른 곳을 직면합니다.

경쟁자들은 뛰고 비틀고 몸을 낮추고 어떻게 해서든지 15m 너머에 있는 움직이는 벽의 여러 가지 모양에 몸을 맞추어야 합니다.

만약 경쟁자들이 몸을 못 맞추어 넣으면 벽은 자동으로 그들을 풀장으로 밀어내려 버립니다.

물에 빠지거나 스티로폼과 충돌을 하면 점수를 따지 못합니다.

 

 

 

 

2. 데로

나가

미시츠 나조토키 버라이어티 다쉬츠 게임 데로는 쉽게 “데로”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퍼즐에 바탕한 이 게임쇼는 경쟁자들이 “죽기” 전에 방을 빠져나가야 하는 경기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밑이 안보이는 구덩이, 유사, 익사 등 방에 따라 다른 도전을 뇌를 써서 피해가야 합니다.

경기를 하면서 진짜로 죽은 경우는 당연히 없었지만 만약 탈출에 실패하면 경기에 집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팀들은 방 세개를 플레이하는데 팀원이 “살아서” 빠져 나오면 상금을 받습니다.

 

 

 

 

1. 요시미 도쿠이의 언집드

일본 게임쇼

요시미 도쿠이의 언집드는 일본 성인 버라이어티 쇼의 부분으로 방송되는데 아마도 일본에서 가장 이상한 쇼일 것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노래해요”라는 부분이 있는데 코메디언 요시미 토쿠이가 호스트를 맡습니다.

쇼에서 남자 경쟁자들은 노래방으로 맞붙는데 반전이 있습니다.

경쟁자들은 예쁜 모델들이 계속 유혹을 하는 사이에도 자세를 잡고 노래를 계속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 끝까지 노래를 불러 성공하면 백만옌의 상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