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안에 물건 숨기기

만약 세상에 규칙들이 존재한다면 어김없이 그들을 깨버리려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물건들은 밀수나 밀반입이 금지되어 있지만, 사람들은 몸 속에 숨기는 등 그들만의 방식으로 항상 시도합니다. 물론, 물건들을 몸 속에 숨김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창자나 장기훼손은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사람들은 밀반입을 하다 걸린 사람들이지만 그들만의 방식은 독특했습니다.

5. 닐 랜싱

Neil Lansing

34살 닐 랜싱은  소지협의로 사라소타에 있는 감옥에 구치되었습니다.

그는 당분간 감옥에 가있을 거라는 걸 미리 알고 직장에 30개의 여러 물품을 집어 넣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30개의 물품들을 콘돔 하나에 다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물품 중에는 17개의 옥시코돈 알약, 6개의 성냥, 담배, 주사기 그리고 입술용 크림통이 있었습니다.

가장 이상한 물품은 쿠폰이었는데 간수들은 아직도 그가 왜 그걸 밀반입하려 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4. 마이클 레온 와드

Michael Leon Ward

노스캐롤라이나 주민인 마이클 레온 와드는 직장에 38구경 총을 숨겼습니다.

이것은 2012년 초에 음주운전과 교통법규위반으로 체포된 후였습니다.

이 10인치 총은 와드가 감옥에 들어오기까지 발견되지도 않았습니다.

감옥에서 그는 정기적인 전체 몸수색에 걸렸습니다.

곧 와드가 체포 당시 가짜이름을 댄 사실이 알려졌고 그가 조지아에서 살인죄로 수배를 당하고 있었던 것도 밝혀졌습니다.

 

 

 

3. 캐린 맥칼리우나스

Kaliunas

펜실바니아 주의 스캔톤 경찰은 캐린 맥칼리우나스의 자켓에서 헤로인 봉투를 세 개나 발견하자 수색을 종료했습니다.

캐린은 호텔에서 도둑질을 한 협의로 체포된 후였습니다.

그러나 곧 경찰은 캐린이 경찰차 뒤에서 움직임이 이상한 걸 눈치챘습니다.

그들은 전체 몸수색을 진행했고 그의 자궁에서 총 $51.22의 지폐와 동전을 찾아냈습니다.

비슷한 경우가 하나 있는데 인도여행객인 S.M. 타즈딘은 $6000정도로 추정되는 20캐롯 금 펜던트를 무려 197개나 직장에 넣고 밀수하다 걸렸습니다.

 

 

 

 

2. 얼 리 보그트

Earl Lee Vogt

얼 리 보그트는 감옥 같은 곳에서는 탈출이 불가능하고 결국에는 오랜 시간을 버텨야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죄수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MP3 플레이어, 헤드폰, 휴대전화를 항문 속에 넣고 밀반입하여 캘리포니아 레이크랜드에 있는 감옥에서 시간을 잘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는 간수가 감옥에서 나는 똥냄새를 눈치채기 전까지 들키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보그트는 밀반입 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항문에서 피가 나는 것이 발견되고 말았습니다.

 

 

 

 

1. 윌리엄 H. 메이슨

MWP_Sowinski

윌리엄 H. 메이슨은 시대보다 먼저 태어난 밀반입의 선구자였습니다.

1934년 8월, 그와 네 명의 공범들은 인디애나 주의 해밀톤 카운티 감옥에서 창살을 톱으로 잘라내고 12피트를 뛰어내려 도망쳤습니다.

그들은 메이슨이 그의 의족 속에 숨겨두었던 톱으로 탈옥을 했습니다.

메이슨은 몇 년 전에 아랫다리와 발이 감염된 후 의족을 시술해서 달고 다녔습니다.

그는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새 의족을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