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영화에서 로봇들은 주로 나쁘거나 파괴적인 것처럼 나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터미네이터인데, 사람들이 로봇과 인공지능을 두려워하게 만든 장본인 격입니다. 하지만, 실제 삶에서 로봇들은 완전히 무해하고 우리 삶을 풍요롭게, 우리 일을 쉽게, 그리고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5. HRP-2 카이와 잭손

로봇

HRP-2 카이와 잭손은 2015년 도쿄에서 있었던 국제 로봇 전시회에서 최초로 소개된 로봇들로 만화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은 2011년 대지진과 해일처럼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기에 일본 로봇기술자들은 그런 응급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로봇들을 개발 중입니다.

카이와 잭손은 사람들이 접근를 못하고나 위험한 곳들을 갈 수 있는 인간형 로봇들입니다.

이들 로봇들은 수색구조 기술 프로그램이 이미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들 기술들과 함께 로봇들은 잔해를 파헤치고, 장애물을 극복하고, 그리고 불을 끌 수가 있습니다.

 

 

 

4. 타웁

TAUB

2015년 텔아비브 대학과 ORT 브라우드 칼리지가 메뚜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타웁이라는 로봇을 소개했습니다.

타웁은 껍질이나 날개는 없어서 메뚜기처럼 생긴 것도 아니지만 메뚜기의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타웁은 3.5미터나 뛸 수 있고, 1.4 미터를 날 수 있으며 한번 충전하면 1000번은 넘게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타웁은 3-D 프린팅으로 만든 플라스틱, 탄소봉 그리고 금속 스프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조그만 로봇은 응급조치와 감시 시스템에 사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었습니다.

 

 

 

3. 로보시미안

NASA

2013년 NASA는 DARPA 로봇학 챌린지에 참가하여 로보시미안으로 5등을 했습니다. 로보시미안은 거대한 거미처럼 생긴 다리가 넷인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에서 개발했는데 자연 혹은 인공재해 시 작업자들을 구조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로보시미안은 역동성보다는 신중함에 초점을 두어 응급상황 중에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조작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계단을 오르다든가, 잔해나 지형을 따라 이동하든지, 문을 열거나 벽에 구멍을 내거나 심지어 차를 운전할 수도 있습니다.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는 로보시미안을 다시 DARPA 로봇학 챌린지에 참여시켰는데 또 5등을 했습니다.

 

 

 

2. 물고기 로봇들

로봇 생선

조지아 주립 대학과 뉴욕 대학의 연구원들은 “리더”로 물고기 떼를 석유 유출이나 위험한 장비 같은 인공재해로부터 벗어나게끔 유도할 물고기 로봇들을 개발 중입니다.

첫 번째 물고기 로봇 원형은 MIT의 연구원들에 의해 20년 전에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20년이나 지난 오늘날까지 그들은 물고기 떼들과 함께 수영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수학 공식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물고기들은 로봇들이 정말 물고기처럼 생기거나 행동할 때에만 떼를 지어 쫓아오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로봇들이 조직된 단위처럼 수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1. 워크-맨

DARPA

피사 대학교와 이탈리아 공학대학의 로봇기술자들은 주변 환경에 반응하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인간형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워크-맨이라 불리는 이 로봇은 구조작업자들이 들어가기 힘든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워크-맨은 키가 2미터가 넘고 무게는 120킬로그램이나 나갑니다. 그리고 3-D 레이저 스캔너와 스테레오비전 시스템을 사용하여 움직입니다.

이 로봇은 특별한데 하체와 상체를 사용하여 균형을 잡고 움직일 수가 있어 정말 사람처럼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워크-맨은 인간이 조작하여 복잡한 임무를 완수하는데 가까운 미래에는 스스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공학자들은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