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을 믿으십니까? 수천년동안 사람들은 환생에 대해 열정적으로 토론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 이야기들이 그 토론을 결정적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5: 모반

Mom who had her baby's birthmark tattooed on

일부 동양사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같은 가족으로 환생하라고 시체에다 표시를 남깁니다.

2012년에 버지니아 대학교 의과대학의 짐 터커 교수님과 호바트에 있는 태즈메이니아 대학교의 저겐 키일 교수님이 모반에 대해 더 자세히 연구를 했습니다.

예로 미얀마의 한 남자아이는 그의 할아버지처럼 왼쪽 팔에 모반이 있었습니다.

2살 생일에 아이는 그의 할머니를 할아버지만 사용하던 별명 “마 틴 슈웨”로 불렀습니다.

이 별명과 모반으로 가족은 할아버지가 환생했다는 것을 굳게 믿게 되었습니다.

 

 

 

4: 총알 부상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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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인 이안 스티븐슨은 대부분의 선천적 결손증은 알려지지 않은 원인으로 생긴다는 논문을 출판했습니다.

한 예로 터키에 있는 한 아이가 산탄총으로 죽은 남성의 인생을 기억했습니다.

병원 기록에는 남성이 머리 오른쪽에 총을 맞았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아이는 일방적인 소이증, 반안면왜소증, 그리고 기형인 귀로 태어난 게 신기합니다.

소이증 확률은 1/6000이고 왜구가 될 확률은 1/3500입니다.

 

 

 

3: 환생된 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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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알루나 미아나라는 마을에서 태어난 타란짓 싱은 2살 때부터 실제 이름은 삿남 싱이라면서 잘란다르의 착켈라에서 태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삿남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고 그날 들고 있었던 책에는 그의 피가 묻었습니다.

타란짓의 아버지 란짓이 삿남의 가족을 만나서 조사해보았습니다.

범의학자인 비크람 라즈 차우한이 신문에서 타란짓에 대한 기사를 읽었고 오래된 공책에서 삿남의 필적을 분석해서 타란짓의 필적과 비교했습니다.

타란짓의 필적은 아직 능숙하진 않았어도 그 둘의 필적은 거의 똑같았습니다.

 

 

 

2: 항상 네 마음 속에

Hands: dad and daughter

1992년에 존 맥코넬이 치명적으로 총에 6발이나 맞아 죽었을 때 그에겐 딸 도린이 있었고, 그녀는 결국 1997년에 윌리엄이라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존은 왼쪽 폐와 폐동맥이 있는 등 부분에 총을 맞았습니다.

한편 윌리엄은 기형의 우심실과 피를 폐로 옮기는 폐 판막 폐괘증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존의 부상과 윌리엄의 컨디션이 심장과 폐에서 아주 흡사한 영향을 준 것처럼 보였습니다.

존은 딸 도린에게 항상 지켜줄 거라고 약속했었습니다.

 

 

 

1: 수도원의 추억

Taktsang-Monastery-Tiger´s-nest-in-Bhutan_by_Göran-Höglund-Kartläsarn

로빈 헐은 어머니가 이해 못하는 언어로 말하는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동양언어과 교수를 연락해서 그가 북쪽 티벳 언어로 말한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로빈은 어머니와 교수님에게 수도원에 있는 학교에 다니면서 언어를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로빈은 아직 어렸고 학교를 단 한번도 다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교수님은 로빈의 이야기에게 많은 영감을 받아 수도원을 찾기 위해 티벳까지 여행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