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한 여성

마약은 나쁩니다…. 진짜 나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모든 마약이 똑같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어떤 것들은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몇 년에 걸쳐 심각한 케이스들이 기록되었기에 여기 마약을 하기 전과 후 탑 10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강력한 마약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부디 부작용에 대해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0. 달린

darlene

37살에 아직도 젊은 미가 있는 달린은 몸균형이 잘 맞아서 두세살 더 젊게보입니다.

그런데 필로폰을 2년이나 남용하자 그녀의 얼굴은 알아보지도 못할 정도고 노화도 놀랄 만큼 빨랐습니다.

건강하게 보이던 눈은 가라앉았고 다크서클이 눈에 띄게 나타났습니다.

주된 부작용으로 필로폰을 사용하면 체중이 감량하는데 여기서 달린도 제법 살이 빠진 걸로 보이고 얼굴도 더 갸늘어졌습니다.

수다방아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건강했던 피부도 지금은 건조해보이고 부자연적으로 당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9. 린다

linda

마약남용에 관해서 어떤 경우에는 사용자들이 내린 결정이 얼굴에 다 드러날 정도입니다.

22살의 린다는 11년 동안 6차례나 찍힌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에 필로폰 중독이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22살에 찍은 사진에는 그녀의 젊은 모습이 보여집니다. 하지만 9년 후의 사진을 보면 똑같은 인물이었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녀의 노화된 피부와 쳐진 얼굴은 다음 2년동안 더 심각하게 나빠집니다.

게다가 그녀의 세 번째 체포 후의 3개월은 최악이었죠. 33살에 린다는 50대로 보입니다.

 

 

 

8. 유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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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영문인지는 모르지만 이 익명의 여자는 그녀의 오른쪽 눈을 10년이란 세월 안에 잃어버리게 됩니다.

33살에 여자는 아무런 신체적 문제도 없고 특히 그녀의 눈도 멀쩡해보입니다.

그러다 마약을 사용하게 되었고, 마약의 영향 때문인지 어쨌든 그녀는 실명하게 됩니다.

그녀가 어떤 마약을 사용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녀의 체포 당시 사진을 분석해보면 그녀의 얼굴에 딱지가 붙은 걸로 봐서 필로폰인 것 같습니다.

그녀는 또 지속되는 체중감량을 경험했는데 그녀의 얼굴이 홀쭉해진 것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7. 앵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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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에 앵젤릭은 젊은 멕 라이언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3년 후에는 필로폰이 그녀의 피부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었고 눈은 멍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한때 젋어보였던 눈은 깊은 주름과 다크 서클로 가득찼고 코입술 주름은 아주 선명하게 보여서 그녀가 아주 빠른 속도로 노화를 한 것처럼 보입니다.

희망으로 가득찼던 소녀는 이제 희망은 커녕 강력한 마약의 지속적인 피해의 늪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6. 앤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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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 사진을 매치시켜보면 첫 번째 사진은 18살이고 두 번째 사진은 25살의 동일인물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앤드류의 얼굴에 심각한 상처를 떠나서 그의 턱은 부자연적으로 늘어져 보입니다.

그의 목피부는 심각하게 상처가 나서 마른 것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보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앤드류의 이빨과 입으로 “메스 입”으로 통하는 현상인데 잇몸이 썩고 썩은 이빨도 늘어나는 상태입니다.

 

 

 

5. 익명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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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살의 이 여자가 9년 사이에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질 겁니다.

왜냐하면 비교적 건강했던 여자가 뼈만 남은 상태로 변해가기 때문입니다.

패인 눈, 꽉 다문 입술, 체중감량 같은 현상은 코카인의 지속적인 효과에서 나타나는데, 이 여자는 코카인을 소지하고 있다 체포되었습니다.

모든 것, 광대뼈에서 코와 목은 완전히 다른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코카인의 다른 부작용들은 사진에서 나타나지는 않지만 성급함, 피해망상 그리고 불안감 등이 있습니다.

 

 

 

4. 익명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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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믿기 힘든 변화에 입이 벌어질 정도이지만 5년만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코카인 소지로 체포되었지만, 이 익명의 남자는 엄청난 체중감량, 빠진 이빨

그리고 탄력을 잃은 피부로 볼 때 필로폰 중독임이 거의 분명합니다.

40대 중반에 나타난 그의 늙은 모습은 마약중독의 무서운 현실이고 특히 필로폰 같은 강력한 마약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만약 이마의 주름이 아니었더라면 – 2009년과 2014년에도 똑같이 나타남으로 – 이 사진들이 동일인물의 것들인지조차 판명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3. 아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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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의 아도라는 약간 주름이 지고 이빨이 하나 빠졌지만 물결처럼 흘러내리는

긴 머리카락과 아름다운 피부로 예뻐 보입니다. 최소한 평범해 보입니다.

하지만 단 5년만의 필로폰 중독으로 아도라의 삶은 밑바닥으로 꼬꾸라집니다.

그녀의 피부는 심각하게 상처가 나고 딱지가 앉고 그 다음에 마르면 또

계속적으로 딱지를 떼고 긁어서 상처가 아물지 않았습니다.

이빨도 대부분 빠지고 솟공니만 남아서 그녀의 변화는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2. 헤더 레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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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는 마약사용과 제작이 얼마나 심각한 피해를 주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2004년에 어린 헤더는 필로폰 제작소에서 폭발이 나는 바람에 체포되고 맙니다.

폭발은 그녀의 얼굴에 3도 화상을 남겼고, 그녀의 피부는 열에 거의 벗겨지고 맙니다.

거의 치명적인 사건에도 불구하고 헤더는 다시 필로폰 제작에 들어갑니다. – 그리고 필로폰도 사용했겠죠.

그녀의 사진들을 통해서 얼굴 수술마저 어떻게 필로폰 사용으로 방해를 받았는지 볼 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진들처럼 충격적이지는 않지만 헤더의 얼굴구조는 좀 닳은 듯해 보입니다.

 

 

 

1. 앰버와 앵지 네이트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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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자매는 러시아산 마약인 코로코딜의 첫 번째 미국인 희생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마약은 살을 파먹는 걸로 현재 알려졌습니다.

그 효과는 너무 징그러워서 아주 가볍게만 보여주겠습니다.… 하지만 앰버와 앵지의 사진들만 해도 어떤 이들에게는 너무 심할 수도 있습니다.

비록 앰버와 앵지의 얼굴들이 “마모”되었지만, 몸의 나머지에는 커다란 상처들이

가득하고 화가 난 피부는 비늘로 덮인 듯하고 살의 많은 부위들이 이 무서운 마약에 의해 파였습니다.

코데인과 라이터유 그리고 가솔린을 섞은 이 마약은 헤로인 중독자들에게 유명한데, 앰버와 앵지도 헤로인 중독자였지만, 이 마약은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피해가 심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