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관심이 다소 있으셨다면 시그문트 푸로이트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는 용어를 들어 보셨을 텐데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간단히 말하면 아들이 어머니를 독차지하고자는 욕망을 가르키는 현상으로서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의 관계에 질투를 가지는 심리학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반적으로 아들이 어머니에게 성적인 관계를 원하는 것으로 받아드려지기도 하죠.

다른 인터넷 카페나 연관 사이트를 살펴보면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만약 이 이야기가 실화라면, 결국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순산 했습니다합니다.. 사연 마무리

일단 무사히 아이를 순산하셔서 아기는 괜찮을거에요. 원래부터 저희 어머니가 임신중독을 앓고 계셔서 힘들어 하셨는데 금방 나으셨네요. 원래  제황절개 하려했는데 진통 4시간 만에 나와서 어머니의 체력 회복이 쉬울듯 한데 부기가 잘 안빠진다고 하시네요…아무래도 고혈압 때문에..하여튼 아기 이름은 어머니가 짓기로 했습니다…

아 놀럽네요. 입대한지 얼마 안 됐는데,  원래 예정일보다 빨리 나왔습니다….

엄마의 출산을 직접 처음 본 거라 정말 느낌이 묘했어요…커다란 밤 같이 생긴 아기 머리가 어머니 거기에서 나오는 모습, 어머니는 산통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정말 굉장한 하루였습니다…

정말 농담처럼 시작한 이야기였는데 기나긴 임신 기간을 거치면서 이렇게 될줄 상상도 못했네요….

그 동안 독립해서 자취하면서 저도 다른 여자들도 만나봤지만, 결국 다시 어머니의 품으로 돌라가게 되더군요… 제가 집에 돌아온 어느 날 저도 모르게 어머니의 몸에 손을 댔습니다. 강하게 거부하는 어머니….그러나 어머니는 이내 몸을 허락하시고…말더군요 두 모자 서로 붙잡고 울었습니다…..저인들 왜 이러고 살겠습니까….정말 노력했지만 결국 안돼 더군요…

어머니가 진지하게 저의 작식을 임신하시길 원하셨습니다….물론 제거 반대했지만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저를 붙잡아두고싶다고…..

애를 낳아주어야 붙잡을수 았을거 같다면서….말이죠….

이미 만으로 사십팔세…임신이 가능할리 없을거 같아서 콘돔을 끼지 않은 체, 그녀 질 내 사정을 했는데…..막상 아기가 생기니 사실 좀 무섭더군요…저에 대한 어머니의 집념과 집착도 무섭고 결국 만나던 연친들이며 섹파들도 모조리다 정리 하고 어머니에게만 집중했습니다.

지금도 기억합니다. 당당하게 자신의 배란일이니 씨를 달라고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이요….정말 마치 경건한 의식을 치루듯 엄만 저의 씨를 자궁에 받아 내시었습니다.

정말 여자들은, 특히 어머니란 존재들은 강한 존재더군요..거부할수없는 힘에 저는 어머니의 몸 안에 저의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자궁에 씨를 드렸고…오늘 그 결실을 봤습니다…

긴 이야기지만….어린 군대시절은 보내고 제대 후….결국 어머니와 저의 관계의 일막이 내려졌지요…

일단. 어머니와 저 사이에 낳은 저의 동생이자 딸인 아기에게 집중하려고 합니다…할 이야기가 정말 많치만 일단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좀 더 글쓰기를 다듬어야 겠메요

감사합니다…정말 고맙구요….축하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인륜을 거스른 죄인이지만 저의 아내이자 엄마인 그녀와 저의 딸이자 저의 동생인 아기에게 축복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씁니다.

출처: Ruli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