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bani Gorilla

호주 동물원에서 자랐던 고릴라가 일본 여성들에게 ‘고릴라 훈남’으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현재 일본 나고요야 시에 위치한 히가시마 동물원과 식물원의 ‘샤바니’라는 고릴라는 아주 ‘훈훈하여’ 많은 팬들의 마음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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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1996년 일가족과 네덜란드에서 호주로 이사를 왔으며, 토롱가 동물원에서 11년간 거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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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동물원 가고 싶다 #샤바니’라는 캡션으로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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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양 저지대의 고릴라는 호주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에서 자랐지만 2007년에 일본으로 이사하였습니다.

샤비니는 ‘이케멘’이라는 또다른 훈남이 사용하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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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CNN의 뉴스 보도를

[fve]https://www.youtube.com/watch?v=PNDnzQhmwZw[/f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