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도끼

영국에 차 판매점은 전시실에 있는 아우디를 훼손하여 보상으로 27살 여자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했는데 그 여자 먹은 금액을 보고 전부  쓰러졌습니다.

Siobhan Yap 씨는 최근 아우디 A3 컨버터블을 3,400 만원으로 구매 하였습니다. 근데 차를 가지러 가기 전, 트럭 운전기사가 실수로 차를 훼손하였습니다.

이에 판매점은  손님에게 폐를 끼쳤다며 2명에 무료 식사를 제공 했습니다.

판매점은 무료 식사권으로 그 여성이 HAM에갈지 몰랐습니다…

Yap 씨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의 중심지 Covent Garden에 있는 ‘Michelin-starred L’Atelier de Joel Robuchon’에 갔습니다.

restaurant

그 레스로라에 최고의 음식과 로즈 샴페인 4잔, 와인 2병 $106,  트뤼풀  시음 54$, 가리비, 리조또 그리고 칵테일 132$ 등 여러 다른 음식을 포함해 총 21가지를 주문했습니다.

아우디 판매점은 100파운드쯤 예상 하고 있었는데 Yap 씨가  팁 13% 포함하여 714.61 파운드를 내밀었습니다.

reciept

아우디 대변인은 2명이 식사하기엔 너무 지나친 금액 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총 금액의 절반으로 조절을 해달라고 부탁하였고, 대변인은 “주어진 상황에서 절반이 합리적이고 공정하다고 생각하고,  이 결정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고 Yap씨는 과하다고 생각 하지 않고 아우디가 약속한 절반 금액 357파운드에 돈을 너무 아꼈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제일먼저 대차할 수 있는 차가 있냐고 물어봤고, 아우디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MD 에게 화를내서 한대만 주웠습니다.”

저는 총 250 파운드를 받았고 더이상 연락할 방법이 없습니다. 절반만 준다고 한건 거짓말입니다.” 라고 Yap 씨가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딜러가 차를 고장 내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120만원 치 음식이 적절한 보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