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인 부모

미성년자인 자녀들에게 코카인을 줘 방청소를 시키려 한 부모님이 구속되었습니다.

지난 월요일 구속된 플로리다 주에서 온 조위와 차드머드씨는 자신의 13살과 15살난 자녀들에게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마약을 보상으로 삼아 집안의 가사일과 학교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스모킹건에서 출판된 경찰보고서에 따르면 이 미성년자 자녀의 어머니 조위씨는 구속된 후 그녀의 미란다원칙을 포기한채 자녀들과 마리화나를 가지고 최고 5번정도 협상도구로 사용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아버지 차드가 트레저 아일랜드의 주차장 안에 주차된 자신의 트럭 안에서 자녀들과 코카인을 흡입한 혐의들 입니다.

이 두 부모는 여러 아동학대에 관한 혐의들을 받고 있으며, 현재 그들의 자녀들은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를 포함해 모두 친인척과 함께 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출처: The Smoking 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