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옥 자살
This June 20, 2014, aerial photo shows Riker's Island jail in New York. Investigative documents obtained by The Associated Press on the 11 suicides in New York City jails over the past five years show that in at least nine cases, protocols and safeguards designed to prevent inmates from harming themselves were not followed. (AP Photo/Seth Wenig)

미국 네브래스카주에 사는 여성이 금요일에 미국 연방 지방 법원에서 몇명도 아닌 모든 “동성애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그녀의 편협한 수준이 인상적인 한주였습니다.

고소인 66세 실비아 드리스켈씨는 손으로 직접 쓴 신청서에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님“ 을 위해 대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드리스켈 대사 동성애자” 라는 알맞은 주제를 주며 미국 지방 판사 존 M.제라드에게 동성애적 행위는”죄인지 아닌지” 의 판단을 부탁했습니다.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면 드리스켈씨가 “동성애적 행위는 죄며 동성애자들은 동성애적인 인생을 사는 것은 죄인지 안다. 아니라면 게이인 것을 여태까지 무슨 이유로 숨겼겠나?라고 합니다.

드리스켈씨는 하나님이 동성애적 행위는 혐오스러운 것이라고 말했다고 7장에 달하는 신청서에 써서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그녀는 법원에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부르지 않을 수 있나 한번 해보라고 요구했습니다.

정말 이런 몇몇 사람의 외설적인 공모를 위대한 우리 나라와 위대한 네브래스카 주가 인정할거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동성애자들에 대해서 중립적입니다. 하지만 이 여성에 대한 제 의견은 과연?

네 말은 듣지 않을거야! 너는 미쳤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