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당신이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벌레나 다른 생명체들은 사람들의 귓속에 사는 걸 좋아합니다.

이들 생명체들은 엄청난 가려움이나 고통을 유발하는데 심지어 감염과 죽음으로까지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생명체를 제거하려면 의학적인 도움이 보통 필요합니다. 다음은 원하지 않던 생명체들이 귓속에 살고 있었던 7명의 사람들입니다.

7. 래디카 만들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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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의 나이에 래디카 만들로이라는 여자 아이는 귓속의 심각한 고통과 가려움으로 호소했습니다.

그녀는 2016년에 병원으로 옮겨졌고 두 번이나 걸쳐 90분 동안의 수술 중에 의사는 80마리의 구더기를 귓속에서 꺼냈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늦었더라면 구더기들은 그녀의 뇌까지 집어삼킬 뻔했습니다.

깨끗치 않은 환경 때문에 파리가 귓속에 알을 낳은 것이었습니다.

 

6. 헨드릭 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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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호주 다윈에 사는 헨드릭 헬머는 오른쪽 귀에 심각한 고통을 느끼며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거미라고 생각하고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고 물로 헹궜는데 이게 벌레를 더 흥분시켜 고통은 더 심해졌습니다.

로얄 다윈 병원에서 의사는 2 센티미터의 바퀴벌레를 오일로 죽인 다음 집게로 꺼냈습니다.

 

5. 쉬레야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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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데사에 사는 12살 소녀 쉬레야 다르지는 개미 군단이 그녀의 귓속에 살았는데 평균 10-15 마리가 매일 들락날락 했습니다.

의사들은 반복적으로 살균제로 개미들을 잡고 여왕 개미를 복강경 카메라로 추적했지만 아무것도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다르지는 현재 그녀의 건강 때문에 의사들에 의해 모니터링을 받고 있습니다.

4. 미키 고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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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서밋의 미키 고르먼은 재수없게도 생일에 진드기와 나방이 귓속에 동시에 들어가는 일을 겪었습니다.

진드기는 별 문제 없이 바로 제거되었지만, 나방은 여러 차례의 시도를 통해 2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나방은 고르먼이 그의 머리 옆을 살짝 때릴 때 귓속으로 들어간걸로 추정됩니다.

 

3. 그랜트 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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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아칸사스 주에 사는 그랜트 보티는 10 센티미터나 되는 지네를 2015년에 귀에서 제거했습니다.

보티는 지역 병원에서 지네로 인해 발생한 찰과상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의사들은 평생 이런 걸 본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2.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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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도 남자는 2014년에 귀뚜라미가 귓속 관으로 들어와 빌루푸람에 있는 사우스 존 ENT 리서치 센터를 찾습니다.

처음에는 5센티미터의 귀뚜라미가 더 깊이 귓속으로 들어갔지만, 핀셋으로 제거되었습니다.

만약 귀뚜라미가 더 깊이 들어갔더라면 남자는 일시적으로 평형감각과 청력을 잃을 뻔했습니다.

 

1. 빅토리아 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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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말 불행하게 거미가 귀속에 살고있었던 웨일스 포스콜 출신의 빅토리아 프라이스라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애초에 그녀는 매일 수영을 하고 나서 불편함을 느꼈기에 귀에 물이 찬 걸로 생각하고 아니면 고막이 터진 줄로 알았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사는 프라이스의 귀에서 거미를 집게로 꺼냈는데, 이런 경험에도 불구하고 프라이스는 거미들이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