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는 고대 인도에서 유래한 사상으로, 부처에 의해 널리 알려졌는데요, 부정적 카르마를 얻는 걸 막도록 생각과 행동을 이끄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짜 같고 구닥다리 같이 들리긴 하지만, 간혹 우리 일상의 몇몇 사건들은 카르마라는 개념이 진짜 같은 생각이 들게끔 흘러갑니다.

다음의 다섯 가지 예는 카르마라는 개념이 완벽하게 들어맞는 경우들입니다.

5. 마우리시오 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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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페로라는 이름의 상 파울로 출신 브라질 남성은 짧은 기간 동안 여러 경우에 걸쳐 나쁜 카르마에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그가 잡화점을 털고 있을 때 누군가가 그가 세워 놓은 차를 훔쳤습니다.

차 없이 어떻게 도주할지 그가 생각하던 중, 또 한 명의 도둑이 들어와 잡화점에서 턴 돈이 들어있는 가방을 훔쳐갔죠.

바보같이 페로는 경찰서에 자동차 도난을 신고했고, 동시에 바로 그때 잡화점 주인은 페로를 신고했답니다.

물론 경찰들은 즉시 페로를 체포했고, 결국 페로는 아무 것도 얻은 게 없었다고 합니다.

 

4. 토마스 미즐리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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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미즐리 주니어는 자신의 발명품이 결국 그 자신을 포함한 수백만 명을 죽게 한 미국인이었습니다.

유연 휘발유와 프레온 가스를 개발함으로써 그는 납중독과 소아마비에 걸리게 되었고, 그 결과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에게 남아있는 삶을 건져 보기 위해 그는 이동을 하게 해주는 밧줄과 도르래로 된 기기를 만들어 사용했다고 합니다.

카르마는 미즐리 주니어가 수백만 명을 죽인 것에 대한 운명을 겪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미즐리 주니어는 목이 밧줄에 걸리는 바람에 목 졸려 죽게 되었죠.

 

3. 차나드 세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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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드 세게디는 유태인들을 싫어했고 공개적으로 자주 그의 증오를 알리곤 했습니다.

전 헝가리인 정치가였던 그는 공개 석상에서 반유태인 발언을 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죠.

그러나, 그 와중에 그가 몰랐던 사실은, 바로 자신의 조부모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감금 당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용소 기록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 그는 정치를 그만두었습니다.

바로 이래서 좋은 말을 하지 못할 바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거죠.

 

2. 헨리 지그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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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지그란트의 여자친구는 둘이 헤어진지 얼마 안 되어 자살을 하게 됩니다.

이는 그녀의 오빠의 심기를 건드렸고, 그는 지그란트를 쏴 죽이고 자신 또한 자살하려 했습니다.

지그란트는 총알이 머리 옆면을 스쳐 지나갔기 때문에 죽음을 면했는데요, 이 총알은 한 나무에 박히게 됩니다.

몇 년 후, 지그란트는 이 나무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다이나마이트를 설치해 폭파시키기로 하죠.

그러나 폭발로 인해 나무 안에 박혀있던 총알은 튀어나와 지그란트의 머리에 박히게 됩니다.

 

1. 마이클 마스트로마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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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토박이인 마이클 마스트로마리노는 1,200여 구의 시체에서 신체 조직, 뼈 등의 신체 부위를 훔치는 것을 자신의 커리어로 삼았습니다.

신체 부위를 파는 것은 당시 수익이 좋은 사업이었기 때문에, 마스트로마리노는 백만장자가 되었죠.

그는 또한 의사였고, 훔친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치아 및 골반 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그러나, 운명은 마스트로마리노가 그런 악랄한 생활방식을 멈춰야 한다고 판단했죠.

신체 부위를 훔치던 이 의사는 간암이 뼈까지 퍼져 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