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는 그랜드캐년이나 제주도를 놀라운 관광명소로 손꼽습니다. 하지만 이곳들은 사이즈가 커서 그렇지 솔직히 자연적으로 놀랄 정도는 아닙니다.

세상에는 그랜드캐년이나 제주도보다 더 놀라운 곳들이 있는데 순전히 과학적으로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8. 샤네이-팀피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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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네이-팀피쉬카는 아마존 깊숙히 있는 물이 끓는 강입니다.

물은 워낙 뜨거워서 동물이 거기에 떨어지면 산채로 끓는다고 합니다.

강은 섭씨 91도까지 올라가는데 과학자들은 아직도 왜 그런지 답을 못 찾고 있습니다.

 

7. 석화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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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요크셔에는 물이 흐르는 절벽이 있는데 마치 해골이 웃고 있는 얼굴처럼 보입니다.

이곳에 대해 놀라운 사실은 흐르는 물에 닿는 건 무엇이든 돌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석화 현상은 보통 3-5달이 걸리는데 곰인형이나 심지어 자전거도 돌로 변했습니다.

 

6. 카라차이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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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소비에트의 핵무기공장이었던 카라차이 호수는 지구 어느 곳보다 방사능 농도가 심한 곳입니다.

방사능이 아주 심각하여, 호수 근처에 한 시간만 있어도 죽을 수가 있습니다.

소비에트는 핵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호수를 사용했는데 1957년에는 폭발이 있어서 그 지역으로부터 1,450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까지 방사능 입자가 날아갔습니다.

 

5. 그루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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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국가 오스트리아에는 가을에 하이킹을 하거나 벤치에 앉을 수도 있는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그 지역이 완전히 물에 잠기는데 스쿠바 장비를 갖춰야 수중공원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호치슈와브 산맥에서 눈이 녹아내린 물에 잠기기 때문인데 그루너 씨가 근처에 있습니다.

 

4. 마르카이보의 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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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베네수엘라에서는 거의 계속적인 번개폭풍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매일밤 저녁 일곱시부터 번개가 카타툼보 강에 내리꽂히는 것을 일년에 260일 동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근처 유전에서 발생하는 기반암의 우라니늄이나 메탄올 때문일 거라고 추측을 합니다.

 

3. 훗카이도의 파란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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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에는 비현실적인 호수가 하나 있는데 빛에 반짝거리며 독특한 파란색을 내뿜습니다.

호수는 지역주민들이 댐과 저수지를 만들면서 생겼고, 호수 안의 물을 댐으로 막아놨다고 합니다.

물의 색깔은 알루미늄 수산화물 분자에 의해 생긴다고 합니다.

 

2. 펜실바니아의 링잉 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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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바니아 주에는 이상하게 생긴 돌을 모여있는 언덕이 하나 있습니다.

이 돌들의 이상한 점은 만약 서로 마찰을 시키면, 드럼세트의 심벌즈 소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근처의 여러 돌들 때문에 이런 진동현상이 나타나는데 돌들끼리 서로 진동을 전도시킨다고 합니다.

1. 카와 이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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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는, 믿거나 말거나, 유황 광산이 속에 있는 화산이 있습니다.

유황 가스가 뜨거워지면 화산에서 튀어나오는데, 네온 블루의 액체 유황이 파란 용암처럼 흘러내립니다.

독성이 강하지만 연구가들이나 사진사들은 가스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와서 이 아름다운 현상을 목격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