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구역질 나고 심각한 금기는 시체애호증으로, 시체를 대상으로 성적 매력을 느끼거나 실제로 성적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들 대부분의 경우 살인이 동반되는데, 시체가 있어야 시체애호증 환자가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시체애호증 경우들은 충격적이라 그냥 쉽게 넘어가서는 안 될 겁니다.

5. 카루 코바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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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중년의 신문배달부, 카루 코바야시는 카에데 아리야마라는 일곱살 난 아이를 납치해서 일본 나라의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먼저 그는 소녀를 성폭행하고 그 다음 욕조에 빠뜨려 죽였습니다.

그런 후 소녀의 시체를 열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은 다음 유해를 갖다 버렸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코바야시가 소녀의 어머니와 동생에게 시체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서 계속 괴롭혔습니다.

코바야시는 바로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4. 카렌 그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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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시체애호증자들은 남자들이지만 카렌 그린리라는 사크라멘토 메모리얼 론 영안실에서 방부처리를 하던 직원이 20-40구의 남성 시체와 섹스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 당시 시체애호증은 캘리포니아에서 불법이 아니라, 그린리는 영구차를 불법으로 운전하고 존 머큐어라는 33살의 남자 시체를 훔친 죄로 기소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형벌로 11개월 징역, 2년 보호 관찰 그리고 30만원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녀는 시체애호증자를 대표하는 비공식 대변인입니다.

카렌은 죽음의 냄새가 좋아 장례식장에 참석하길 좋아한다고 합니다.

 

3. 겐조 쿠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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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부터 1952년까지 겐조 쿠리타라는 남자는 어머니들과 딸들을 공격하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그중 한 경우에 겐조는 24살 여자와 그녀의 63살 이모를 죽인 다음 젊은 여자의 시체를 강간했습니다.

겐조의 가장 끔찍한 범죄는 오센 코로가시 사건이라 불리는데 삼남매를 둔 29살 여자를 강간하고 죽인 것이었습니다.

겐조는 여자의 시체와 살아 있는 삼남매를 차례차례 오센 코로가시 절벽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겐조는 1959년 교수형에 처해졌습니다.

 

2. 마르셀로 데 안드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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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 데 안드라데라는 남자는 피해자들의 피를 마시길 좋아해 니테로이의 흡혈귀로 알려졌습니다.

청년 때부터 몸을 팔던 그는 자살 기도 후에 소년원에 보내졌는데, 거기서는 정기적으로 두들겨 맞았다고 합니다.

이런 트라우마로 그는 14명의 소년들을 강간 및 살인하고 맙니다.

게다가 소년들 대개가 몸을 팔거나 리우의 지하 마약 조직원들이었습니다.

마르셀로는 1991년에 잡혔지만 정신병자로 밝혀졌습니다.

 

1. 람 코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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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택시 기사인 람 코르-완은 성적 가해자로 4명의 여자들을 살인하고 시체를 훼손했습니다.

그에게는 여러 별명이 붙었는데 대표적으로 홍콩 도살자와 비오는 날 도살자로 비오는 날 살인을 즐겼기 때문입니다.

람 코르-완은 결국 체포되었는데 홍콩 경찰들은 람이 피해자들의 시체와 섹스를 했고 그들의 성적 장기를 제거한 사실을 알아냅니다.

그는 터퍼웨어 용기에 피클 식으로 담아서 그의 집에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용기 살인자”라는 또 다른 별명이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