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외에 시체밀수도 암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시체들은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높은데 종교용, 의학용 그리고 여러 이상한 이유로 필요로 합니다.

다음 경우는 밀수를 하다 걸린 경우에 불과합니다.

5. 태아 인육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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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태아 인육을 가루화한 캡슐을 수만 개나 발견합니다.

이들 캡슐은 스태미나에 도움을 준다며 팔렸지만 식인들을 위한 약으로 몰래 팔리기도 했습니다.

중국에서 생산되었기 때문에 중국과 한국은 서로를 비방했고 별로 좋지 않은 사이에 불을 지르는 격이였습니다.

낙태한 아이들을 냉동보관하고, 렌지에 돌린 다음, 분쇄해서 허브에 섞어 마지막으로 캡슐에 넣었습니다.

이 약은 정자수를 늘리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중국은 태아와 태반을 먹는 오래된 역사가 있습니다.

 

4. 흑마술 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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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경찰은 2012년 방콕의 호텔에서 여섯 구의 아기 시체를 발견합니다.

이들 아기들은 굽힌 다음 황금잎에 포장된 상태로 초우 혹 쿠엔이라는 대만-영국교포의 가방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확실한 건 아기들은 대만에서 흑마술의식에 사용되 것이 였습니다.

관계자들은 쿠엔이 태국에 있는 대만 상인으로부터 이 황금아기들을 산 걸로 밝혀냈습니다.

초우 혹 쿠엔은 매입가의 여섯배는 받고 아기들을 팔려고 했습니다.

 

3. 회색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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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멕시코 시의 세관원들은 봉제 회색곰 인형들 사이에서 두 개의 사람 해골을 발견했습니다.

이들 곰들과 해골은 멕시코 시에서 미국으로 보내졌습니다.

밀수범은 약초상 피덴시오 아파리시오 라미레즈로 해골의 수요가 산테리아라는 종교 때문에 높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산테리아는 서아프리카 믿음와 카톨릭이 혼합되어서 생긴 종교입니다.

해골들은 남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로 가던 중이었는데 두 곳 다 산테리아교가 성행했습니다.

놀랍게도 미국에서 사람 해골을 소유하는 건 불법이 아닙니다. 절차를 밟아 구했으면 말이죠. 하지만 이것처럼 밀수하는 건 불법입니다.

 

2. 미라 밀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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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방검찰청은 2011년 7월 미라 밀수범들을 무더기로 체포했습니다.

뉴욕, 미시간 그리고 두바이에서 밀수범들은 사람의 유해 뿐만 아니라 여러 값비싼 공예품들, 예를 들면, 4000년 된 장례식용 보트, 석회석 조각 그리고 석관을 밀수했습니다.

그중 석관 하나에 여자 미라인 셰세파문타예셰르가 있었는데 이집트에서는 유명했습니다.

뉴욕 밀수범인 무사 쿨리는 20년형을 받았는데 유죄를 인정해서 6개월간 자택감금, 사회봉사활동 그리고 23만원의 벌금으로 대신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밀수하는 것이 오랜 시간동안 지속된 흔한 일입니다.

1. 브루클린 Body Snat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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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4명의 사람들이 몇 백만불을 대가로 신체 일부를 밀수한 걸로 체포됩니다.

이들은 다니엘 조지와 아들 장례식장 직원들로 시체들로부터 뼈, 인대 그리고 심장 판막까지 동의도 없이 꺼내갔습니다. 죽은 자들의 가족들이 뻔히 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시체를 방부처리한 후 수술실로 데리고 가서 비싼 부분들을 꺼내고 플라스틱 파이프를 뼈 대신 넣어둔 것이었습니다.

무려 4년동안, 밀매범들은 1,077구의 시체를 훼손했고 판매시에도 나이와 사인에 대해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장기를 받은 환자들조차 감염과 암에 노출이 된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로 봐서 장기 밀매는 앞으로도 성행할 걸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