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괴물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마다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괴물들은 그 나라에서만 보였지,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도 힘듭니다.

괴물들이 가짜든 진짜든 이야기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최소 이번 세대에는 말이죠.

다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top 5 괴물 전설들입니다.

5. 하치샤쿠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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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하치샤쿠사마라는 괴물 전설이 있는데 번역하면 “키가 8피트”라고 합니다.

이름이 내포하듯이 전설은 엄청나게 키가 큰 여인에 관한 것인데, 이 여자는 항상 이상하게 웃었다고 합니다.

전설에 의하면 하치샤쿠사마가 조금이라도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며칠 못가서 죽었다고 합니다.

이 저주를 제거하려면 강력한 퇴마사와 친척들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전설은 일본 전역에 만화와 게임으로 만들어져서 유명합니다.

 

4. 런던 오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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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런던의 베콘트리 역을 떠난 두 열차가 서로 충돌합니다.

1992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하는데, 사람들은 두번째 사고가 첫번째와 연관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어느날 밤, 기차역 관리자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사무실 문이 세 번정도 소리를 내서 감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사무실 밖으로 나와 플랫폼을 건너 가는데 마치 누가 옆에서 걸어가는 것마냥 느껴졌다고 합니다.

그는 뒤돌아보고 하얀 드레스를 입은 긴 금발머리의 여자가 얼굴도 없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습니다.

관리자의 동료도 이 미스테리한 인물을 보았고, 그래서 런던 오디티의 전설이 시작되었습니다.

 

3. 앰 피어 리아스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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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유망받는 과학자이자 산악인이 1925년에 벤 맥드후이 산 정상에서 알 수 없는 괴물와 마주치고는 보고합니다.

다른 산악인들도 벤 맥드후이를 등산하다가 비슷한 괴물과 마주칩니다.

괴물은 앰 피어 리아스 모르, 다른 말로 빅 그레이 맨으로 두 발로 걷고 짧은 회색털로 뒤덮혀 있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앰 피어 리아스 모르는 벤 맥드후이 산 꼭대기에서 심한 안개에 뒤덮힐 때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산악인들에 의하면 안개가 걷히면 아무런 생명체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2. 녹색 집게발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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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8월 21일 인디애나 주 가드타운에서 ‘다윈 존슨’이라는 여자와 그녀의 친구 ‘크리스 램블’은 오하이오 강에 피서를 갔습니다.

그런데 다윈이 해변에서 4.5미터 정도 헤엄쳐 나갔을 때 거대한 집게가 그녀의 발목을 잡고 수중으로 잡아당기려고 했습니다.

존슨은 풀려났다가 다시 잡히기를 반복했는데 결국에는 해변으로 헤엄쳐 왔습니다.

존슨의 다리에는 여러 타박상이 있었고, 특히 큰 녹색의 손바닥 흔적이 며칠이 지나도록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도 며칠 후 존슨과 그녀의 남편은 공군 대령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여러 질문을 받고는 사건을 입에 담지도 말라고 했답니다.

 

1. 밤스톤 드레인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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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훌 지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밤스톤 드레인이라는 수로에서 크고 털이 많은 괴물을 목격했습니다.

이 괴물은 서면 키가 2.4미터나 되고 먼 거리를 점프할 수도 있으면 셰퍼드 개를 먹는 것도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 8월 29일 한 여자와 두 명의 친구들이 밤스톤 드레인 괴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는데 직립으로 그들의 차로 걸어왔다고 합니다.

괴물은 사람 얼굴을 하고 크림과 회색털에 덮혀 있는데 차보다도 컸다고 합니다.

당연히 여자는 현장에서 도망을 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