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절도와 묻지마 살인이 GTA 같은 게임에 연관된 반면에, 총기난사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같은 게임으로 인해 시작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디오 게임들은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사실은 전세계적으로 비디오 게임들이 폭력적인 범죄의 원인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비디오 게임에 의해 시작된 범죄들을 소개합니다.

5. 줄리엔 바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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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캄브라이에 사는 20살 줄리엔 바룩스는 온라인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하다가 다른 플레이어에게 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바룩수는 엄청나게 화가 난 나머지 그의 캐릭터를 죽인 남자에게 복수의 칼을 7개월 동안이나 갈았습니다.

그러다 미카엘이라는 이 남자가 몇 킬로 떨어진 곳에 산다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마카엘의 집에 가서 초인종을 울린 후 바룩스는 문이 열리자마자 칼로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칼은 미카엘의 심장 옆에 찔렸고, 미카엘은 살아남았지만 바룩스는 2년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4. 윌과 조쉬 버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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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과 조쉬 버크너가 각각 15살 13일 때 실제 스나이퍼 총으로 한 운전자를 죽이고 다른 하나는 부상을 입혔습니다.

그들은 현장에서 잡히자 GTA 3를 따라한 것밖에 없다고 자백했습니다.

게임 중에 미니 레벨이 있는데 플레이어는 지붕에 스나이퍼 총을 들고 올라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버크너 형제는 누구에게 피해를 끼칠 생각은 전혀 없었고, 그저 재미나게 놀 생각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이들은 그들의 범죄로 소년원에 몇 달 감금되었습니다.

3. 후 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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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후 안지는 자신의 씨푸드 비지니스를 위해 부모들로부터 7천7백만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돈을 현명하게 쓰는 대신 그는 레전드라는 온라인 게임에 돈을 퍼부었습니다.

그는 게임에 완전히 중독돼서, 자신의 부모들을 테트라민 45개로 독살시키려고 합니다.

그의 어머니가 도움을 요청하는데 후 안지는 계속 게임만 했습니다.

안지의 부모는 죽게 되었는데, 그 후 안지는 독살을 자살로 주장하다 실패해서 무기징역을 받았지만 정신적 이상을 이유로 항소중입니다.

 

2. 이오넛 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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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넛 사빈은 15살 때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중독되었습니다.

그는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고 학교는 200일 넘게 결석하기도 했습니다.

아들의 중독을 막기 위해 사빈의 어머니는 인터넷 연결까지 끊어버렸습니다.

그러자 사빈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어머니를 17번 찌르고 집에 있는 돈을 다 털어서 PC방에서 4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빈은 정신 검정에 들어갔고 징역 12년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1.  게빈 알렌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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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의 게빈 알렌 프린스는 2011년에 증조모를 죽입니다.

이유는 게빈에게 비디오 게임 좀 그만하라고 잔소리를 했던 것입니다.

게빈은 화가 엄청 난 나머지 사무라이 검을 집어서 그녀를 찔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는 55살의 할머니마저 부상을 입혔는데 몸으로 막고 경찰을 부르던 중이었습니다.

게빈은 경찰과 대립하는 상황까지 갔는데 결국 테이저 총으로 진압되고 체포당했습니다.